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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이브의 질투
작성일시: 2010-03-29 11:21:55   
작성자 : 관리자(고)   



아담이 며칠동안 매일밤 이슥하여 귀가하자 마음이 심란해진 이브.
아담에게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당신 다른 여자들이랑 있다 온거죠?"
"말도 안되는 소리!
이 세상에 당신 말고 어디 또 여자가 있다고 그래!"

둘은 티격태격 밤새도록 싸우다 아담이 잠이 들었다.
그러다가 아담은 옆구리가 가려워 잠을 깨고 말았다.
근데 바로 곁에서 이브가 귀신처럼 내려다보며 옆구리를 만지고 있는 것이었다.
"당신 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이브 왈




"당신 갈비뼈 숫자 확인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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