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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015. 1. 18. 설교메세지 - 천국을 얻은 자의 축복
작성일시: 2015-03-11 18:33:35   
작성자 : 사무총장 안성조(고30)   

2015. 1. 18. 천국을 얻은 자의 축복
마태복음 5: 1- 3

예수비전교회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4라길 76-5 (상계5동 136-55) //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대표전화 1899-9191, 02) 6221-6468, 010-8346-6468,


예수비전교회는 매주 화요일(오전 11:30~오후 1:30)에 “사랑의 국수잔치”를 열어 여러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시기를 소망하며 초청합니다. 예수비전교회 카페에는 삶의 행복과 깊은 감동을 주는 메시지가 더 많이 있습니다. 카페에 들어오셔서 함께 나누시고 예수님의 비전으로 복을 받고 주님의 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jesusvision91 , http://cafe.daum.net/boram9191



지금은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최정민 씨가 몇 년 전까지 열차 승무원으로 일했을 때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안내 말씀드립니다. 우리 열차는 오전 9시 정각에 부산으로 가는 KTX 제117 열차입니다. 열차가 곧 출발하겠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철로를 다리는 기차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여행하는 가족들,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은 아가씨, 노트북으로 열심히 서류를 작성하는 회사원,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 하루에도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한 번은 창밖을 보고 계속 우는 여자 승객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슬퍼서 저렇게 우는 걸까? 아니면 시험에 떨어졌을까?’ 온갖 생각을 하면서 얼른 휴지를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고맙다며 큰 눈망울을 껌뻑거렸습니다. 그녀가 내릴 때 쯤 되자 나에게 말했습니다. “암 판정을 받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네 살 된 내 딸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 딸을 놔두고 죽을 수 없어요.” 그녀가 내 손을 꼭 잡자, 나도 격려하며 말했습니다. “나을 수 있을 것이니 힘을 내세요. 엄마가 소망을 가져야 딸을 지켜줄 수 있지요.”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 사람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낼까?’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 인생은 만남의 연속입니다.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서 세상을 만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는 상호보완적입니다. 스승이 좋은 제자를 만들고, 제자가 훌륭한 스승을 만듭니다. 창의적인 사람을 만나면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인격적인 사람을 만나면 꼭 필요한 것을 알게 되고, 꼭 알아야 할 것을 알게 됩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만나면 무한하게 사랑합니다. 그 사랑으로 행복과 기쁨을 주고, 삶의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만남, 의미 있는 만남이 무엇일까요? 사람과 예수님의 만남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천국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진리를 알고, 그 진리로 자유를 얻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셔서 천국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마 4:17) 여기서 “천국(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η βασιλεια των ουρανων/he basileia ton oyranon)”은 “그 하늘의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처소로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왕국입니다. 하늘나라는 행복과 권능과 영원함이 있습니다.


천국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사람이 죽어야 가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임하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나에게 임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8) 천국은 가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 생기가 하나님의 입김(숨)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입김으로 살고, 하나님의 입김으로 생명을 유지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사람의 폐에서 하나님의 입김을 빼시면 곧바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입김으로 그가 불려갈 것이다. 스스로 속아 허무한 것을 믿지 않아야 할 것은 허무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이다.”(욥 15:30-31) 천국에 누가 들어갑니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들어갑니다.(마 7:21) 지금 나는 천국을 얻었습니까? 지금 나에게 천국이 임하였습니까? “예.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계심으로 천국이 내 안에 임하였습니다.” 이 믿음의 고백과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본체이셨던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천국을 얻었는가? 누가 천국을 얻은 복을 받았는가?” 본문 3절을 보세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이 본문을 사역하면 “복(마카리오이/Μακαριοι/makarioi)이 있도다. 그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여(호이 프토코이 토 프뉴마티/οι πτωχοι τω πνευματι/hoi ptoxoi to pneymati). 왜냐하면(호티/οτι/hoti) 그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아우톤 에스틴 헤 바실레이아 톤 우라논/αυτον εστιν η βασιλεια των ουρανων/ayton estin he basileia τον ουρανον)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산에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고 해서 산상수훈, 산상보훈이라고 부릅니다. 이 산상수훈은 복음 전체의 중심이요, 성경의 종합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와 복, 기독교의 윤리와 교리, 복음의 내용을 요약한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그리스도인은 복음서를 중심으로 성경을 보고, 성경을 올바로 알고, 복음서에 근거한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 복음서가 신앙의 핵심이요, 믿음의 근간입니다. 기독교 이단이나 기독교를 빙자한 사이비종교들이 다 복음서를 잘못 이해하고, 복음서를 잘못 해석하여 교회공동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신앙을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4복음서 중에 마가복음이 먼저 쓰였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왜 첫 번째로 배치했는지 아십니까?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한 복음서입니다. 구약성경의 마지막 예언서인 말라기 이후에 400년 동안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초조하고, 불안했겠습니까? 이 400년을 구약과 신약의 중간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 마태가 메시야를 대망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고, 다윗에게 언약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다윗이 메시야의 왕국과 메시야의 왕권을 이루는 소유자로 여깁니다. 수많은 예언자들은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마태는 그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되었다고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마태는 ‘이루다, 완전하게 하다, 성취’라는 말을 15회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는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예언이 성취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마태는 유대인들에게 익숙한 천국(하늘나라)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구약의 예언을 아주 많이 인용했습니다.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이방인을 위한 복음서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표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은 신앙생활의 8계단과 같습니다. 그 첫 번째가 복의 기초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국을 얻는 복이 복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복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천국을 얻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천국을 얻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복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천국을 얻지 못한 사람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천국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누려보지 못한 삶을 산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목적이 없이 살고, 죽음 이후에는 그 영혼이 갈 곳이 없어 당황하고, 방황하고, 두려워하고, 결국에는 지옥에서 영벌을 받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복이 누구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천국을 얻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있습니다. 천국을 소유한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천국을 소유한 사람은 하나님의 통치 안에 살고 있습니다. 천국을 얻은 사람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 나는 천국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천국이 나의 것이라고 믿습니까? 지금 나의 믿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말했습니다. “다 천국에 가시기 바랍니다.” 교인들이 “아멘.” 하고 기쁘게 화답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천국에 가시기 바랍니다.” 했더니 크게 당황하면서 불쾌한 표정이 역력하게 드러냈습니다. ‘이 목사님이 왜 이러시나? 왜 날 보내려고 그러시나. 좀 더 살고 싶은 데...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고... 그래도 난 이 세상이 좋아요. 잘 살다가 힘이 없고, 더 살아갈 능력이 없으면 그때 가면 좋지요. 그런데 왜 지금 당장 가라고 그래요?...’


교인들이 왜 이렇게 생각할까요? 내가 생각하는 복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의 개념이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복이 무엇입니까?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새해가 되자 사람들이 ‘복 많이 받으라.’ 인사하느라 뒈지게 바빴어요. 문자 메시지로, 카톡으로, 이메일로, 밴드로, 페이스북으로, 트위터로... 남이 만든 자료를 복사해서 무지하게 보냈더라구요. 너무 성가시고, 보는 것도 귀찮아서 이건 축복이 아니라 공격이라 느껴졌지요. 어떤 사람이 아내의 이름으로 된 연하장을 메일로 보내왔는데, 여자 이름만 있어서 “이게 누구래유? 사모님.” 그러니까 “본처가 쓴 거유.” 하고 답장을 보냈더래요.“ 지난 주일에 여당 대표가 대구를 방문해서 독거노인들에게 떡국 배식 봉사를 하면서 말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복 있으면 요새 굉장히 힘들어하고 계시는 우리 박 대통령에게 복 좀 보내 달라.” 대통령이 복이 없어서 굉장히 힘들어 하신답니다. 독거노인들에게 남은 복을 달라고 요청했다는데 참 아이러니 하잖습니까? 남은 복을 누구에게 보내주시렵니까?


여러분! 누구에게 보낼 복이 있습니까? 사람들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 만족감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요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사람을 복된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가난을 복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가난하면 불편하고, 불쾌하고, 부자유해서 행복의 큰 원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난 속에서 무슨 축복을 찾느냐고 비난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고, 그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습니다.(잠 14:20, 19:7) 가난한 사람은 조롱을 받습니다.(잠 17:5) 가난하면 친구들도 멀리하고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잠 19:7)


그런데 예수님은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은 거룩하고 신성한 기쁨입니다. 복은 믿음으로 얻은 기쁨이요, 구원의 은혜 안에 사는 행복이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느끼고, 누리는 행복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왜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않으시고,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시 9:12)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건져주시는 분으로 믿고 간구하기 때문입니다.(시 70:5)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주시기 때문입니다.(시 82:4) 더욱이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은 항상 부족하다고 여깁니다. 연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겸손하게 배우려고 합니다.


반면에 지식이 많은 사람은 스스로 많이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 교만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무시합니다.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이 더 깊은 영적인 지식을 배척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는데 관심이 없습니다. 돈이 많고 명예가 있고 신분이 높은 사람은 현재 많이 가진 것을 매력으로 여깁니다. 돈이 있어야 편리하고, 편안하고, 돈이 힘이라고 여깁니다. 내가 잘 살면 하나님이 내 편인 것 같고, 하나님께 축복을 받은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돈이 없고, 가진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나를 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돈의 위력을 알고, 현재 가진 것에 매력을 느낀 사람은 천국에 관심이 없습니다. 자기 의에 도취되고, 충족하여 복음을 듣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 바리새인들입니다. 바리새인들은 돈도 있고, 명예도 있고, 지식도 있고, 신앙도 있어서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도 당당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토색한 일이 없고, 불의한 일을 한 적도 없습니다. 간음하지 않고, 십일조도 바쳤고, 기도생활도 잘하고, 저 세리들과 같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않고, 천국 복음을 듣지 않고 무시하고 비난했습니다. 지금도 영적으로 가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기충족감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교만한 사람, 신앙적으로 부유한 사람이 위험합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들, 세리들, 죄인들은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치며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치하여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의 기도를 받아주셨습니까? 영적으로 부자를 받아주셨습니까? 심령이 가난한 사람의 기도를 받아주셨습니까?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자신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자신을 비우고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시게 합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심령이 맑고, 정결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사모합니다.(사 66:2) 이런 사람을 실제로 부요한 사람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계 2:9) 천재보다 집중을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합니다. 집중력이 바로 뇌의 활동입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예수님께 집중하는 사람이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 안에서 성령님께서 활동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우십니다. 예수님께 집중하는 사람이 삶의 영향력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왜 천국을 얻은 복을 받을까요?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은 행위가 온전하고,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킵니다. 전심으로 여호와께 구하고,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우고, 주의 율례를 버리지 않습니다.(시 119:1-8)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과 함께 임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습니다.(눅 17:20-21)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고,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면서 열매를 맺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선포된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은 심령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이 내 안에서 실현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스도의 주권이 내 삶속에서 역사하고, 내(우리) 안에 천국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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