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찾기 졸업횟수
이름:
 
 
홈 > 동호회 > 신우회자유게시판


 [30]2015. 1. 25. 설교메세지- 위로를 받은 자의 축복
작성일시: 2015-03-11 18:35:25   
작성자 : 사무총장 안성조(고30)   

2015. 1. 25. 예수비전교회 주일낮예배 위로를 받은 자의 축복
마태복음 5: 4

예수비전교회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4라길 76-5 (상계5동 136-55) // 유백선 목사 ybs9191@hanmail.net
상담 : 대표전화 1899-9191, 02) 6221-6468, 010-8346-6468,


예수비전교회는 매주 화요일(오전 11:30~오후 1:30)에 “사랑의 국수잔치”를 열어 여러분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시기를 소망하며 초청합니다. 예수비전교회 카페에는 삶의 행복과 깊은 감동을 주는 메시지가 더 많이 있습니다. 카페에 들어오셔서 함께 나누시고 예수님의 비전으로 복을 받고 주님의 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

http://cafe.daum.net/jesusvision91 , http://cafe.daum.net/boram9191


좋은 생각 신은경 기자가 쓴 “아내와 아침 식사”라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80대의 노신사가 엄지손가락의 봉합침을 빼기 위해서 병원에 와서 의사에게 재촉했습니다. “선생님, 아홉시에 약속이 있으니 빨리 좀 해 주세요.” 의사가 노신사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서두르세요?” “아내가 치매에 걸려 요양원에 있는데, 아내와 아침 식사를 해야 합니다.” “어르신이 약속 시간에 늦으면 부인께서 역정을 내신가요?” “아니오. 아내는 나를 알아보지 못한지 5년이나 됐어요.” “부인이 어르신을 알아보지 못하는데도 매일 아침마다 요양원에 가신다는 말입니까?” 노신사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아내는 나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나는 아직 아내를 알아볼 수 있답니다.” 노신사가 치료를 받고 병원을 떠난 뒤에 의사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노신사를 치료한 의사가 왜 눈물을 흘렸을까요? 의사는 진정한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찾았는데, 노신사를 통해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고 기쁨과 행복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나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이 알아보지 못해도, 상대방이 사랑할 수 없어도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왜 지치고 피곤한 것일까요?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피곤한 영혼에 새 힘을 불어넣어 줍니다. 진정한 사랑은 어떤 시련이 와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어떤 난관을 겪더라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헌신하며 기쁨을 얻고, 희생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건강한 자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내 삶을 변화시킵니다. 내 삶이 변화되어야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진정한 사랑은 진리의 빛을 비춰줍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던 산상수훈의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산상수훈의 복음을 듣고, 복음을 받고, 복음을 믿고 복의 사람이 되기 원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도 이 복음을 듣고 복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왜 복을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복을 주시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행 3:26)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받는데 장애물이 무엇입니까? 자기 죄와 악함입니다. 복을 받으려면 죄를 회개하고 악함을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선포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여기서 “회개”는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내 자아, 내 생각, 내 편견에서 하나님의 진리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판단으로 중심축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뉘우치는(나캄) 단계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는(슈브) 것입니다. 회개는 마음의 변화(메타노이아)와 행동의 변화(에피스트로페)가 따릅니다. 회개하지 않고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잠 29:1) 생명에 이르는 회개가 있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시 51:4)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눅 15:7,10) 하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여 구원 받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여러분! 회개는 하나님의 능력이 오는 통로입니다. 회개는 치유의 통로입니다. 치유를 받으려면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행 11:18, 딤후 2:25) 예수님께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복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너는 복의 사람이다. 너는 복이 될 것이다.”(창 12:2)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참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8복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복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부유하고, 위대하고, 환락하며 세월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기름진 것들, 달콤한 것을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것들로 가득 채워서 거만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받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 복으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지도하는 리더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산상수훈의 복음을 듣고, 복의 개념을 잘 알아야 세상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듣는 사람은 천국의 영예와 특권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은 사랑과 친절이 식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8복은 신앙생활의 8계단과 같습니다. 그 첫 번째가 천국을 얻는 복입니다. 천국을 얻는 복이 복의 기초입니다. 왜냐? 천국을 얻지 못하고 복을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단계가 위로의 축복입니다. 본문 4절을 보세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다.” 이 말씀을 다시 사역하면 “복이 있도다. 애통하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복이 있다(마카리오이/μακαριοι/makarioi)”는 말은 “최고의 축복, 행복하다, 복되다”라는 뜻입니다. 무엇이 축복입니까?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위로를 받다(파라클레데손타이/παρακληθησονται/)”는 말은 “가까이서 부르다, 초청하다, 기원하다, 청하다, 요구하다, 훈계하다, 부탁하다, 기도하다, 가르치다”라는 뜻입니다. 최고의 축복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위로하십니다.(고후 1:3) 우리가 시련을 겪고, 모든 환난을 당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위로하십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면 다시 일어나 사명을 감당합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태권도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던 한재성, 김진희 선교사님이 사역을 하셨습니다.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태권도를 통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한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2004년 9월 13일에 강도가 침입해서 김진희 선교사님이 피살당했습니다. 한재성 선교사님이 아내의 장례식 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머나먼 중앙아시아까지 왔는데, 이렇게 생명이 끝날 수 있을까? 순교할 각오를 했지만 정말로 하나님께서 순교하게 하실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내의 피 값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 다시 카자흐스탄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면 사명을 위해서 다시 일어납니다. 사도 바울도 아시아에서 선교하면서 “우리는 심한 환난을 당했습니다. 심한 고난 때문에 살 소망이 끊어졌습니다. 우리 자신이 사형선고를 받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극심한 환난과 고난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셨습니다.”(고후 1:8-9) 환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아뢰고,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는 기회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삼하 22:7)


여러분! 인간이 왜 환난을 당할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왜 환난을 당할까요? 예수님을 믿는 데 왜 환난을 당합니까?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고후 1:6) 우리가 받는 위로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넘치게 됩니다.(고후 1:5) 우리가 받는 위로는 성령을 통해서 진행됩니다.(행 9:31) 성령님은 우리의 곁에서 위로하시는 영이십니다. 우리가 받는 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기자도 고백했습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입니다.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입니다.”(시 119:49-50)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지 못하면 어디서 위로를 받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사 40:1-2)

작곡가 헨델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여호와께서 오신다.” 이 말씀을 듣고 메시야를 작곡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메시야 음악”을 듣고 감동하고, 은혜를 받습니다. 이 메시야 곡을 들으면 포로 상태에서 자유를 얻고, 희망을 얻습니다. 헨델은 자신이 받은 음악적인 은사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누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애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안타까워하며 우는 사람들입니다. 왜 애통하는 사람들이 위로를 받을까요? 애통하는 사람은 영적인 감각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애통할 수가 없습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의를 추구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들의 공통적인 정서가 ‘분노와 애통’이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행한 갑질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힘 있고 우월한 지위를 가진 사람들이 힘이 없고 약한 사람들에게 갑질을 행한 것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올해는 이런 분노가 없어져야 합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구약성경 열왕기상 21장에 보면, 아합 왕 시대에 왕후 이세벨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고, 나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아합 왕에게 보내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죽이고 빼앗았느냐?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버릴 것이다.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개들이 이스르엘 성읍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 것이다.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을 것이다.“(왕상 21:21-24)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불의를 다 보고 계시고, 불의를 심판하십니다.


여러분! 오늘 그리스도인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생명을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고, 구원하려는 애통한 심령을 가져야 합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거룩함을 유지하려고 애씁니다.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교회와 성도들이 거룩함을 회복하고, 거룩함을 유지하면 청년들이 주께로 돌아옵니다. 거룩함을 유지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명철합니다.(잠 9:10) 애통하는 사람은 순종을 추구합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애씁니다.

A. W. 토저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성경은 눈물 속에서 쓰였기 때문에 눈물 앞에 최고의 보물을 내놓는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서 감동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영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심령을 치료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회개하여 영혼을 정화시킵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마음이 부드럽고, 영혼이 맑아집니다. 애통하는 마음이 내 안의 욕망을 해독시킵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애통함이 영혼의 고통을 치료하는 은총의 도구입니다. 제임스 화이트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겪은 슬픔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하시는 수단이다.” 고통을 겪고, 슬픔을 겪고, 애통한 후에 정결함이 옵니다. 애통한 후에 하나님의 평안을 체험합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한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한 영혼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사랑하고 있습니까?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처럼 애통하는 마음으로 자녀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은혜를 받도록 기도하고 있습니까? 애통하는 사람, 애통하는 교회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합니다.


포항시 대잠동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중섬로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 건물은 2년 전에 포항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나이트클럽이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1월 1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성인나이트 클럽으로 유명한 건물을 매입할 때 주변 상인들이 반대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교인들이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기도했습니다. 5개월 동안 리모델링하여 입당예배를 드릴 때 교회가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던 주변 상인들이 화환을 보내주었습니다. 세상 쾌락을 즐기던 장소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지역 복음화의 방주가 되었습니다. 중섬로교회의 이름은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섬)김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오(로)지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국수와 붕어빵 봉사를 10년 넘게 했습니다. 34명의 전도대원들이 매주 5일씩 이웃을 섬기고 있습니다. 세상에 떠밀려 가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고,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하나님의 위로가 있습니다.


여러분! 애통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습니다. 그 위로가 나를 변화시키고, 교회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입니다. 내 안에 주님의 애통함이 있어야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정체성을 찾습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애통함으로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애통함으로 가슴이 열리고, 생각이 맑아집니다. 애통한 사람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나함)’는 하나님께서 어루만져 주셔서 괴로움을 잊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면 날마다 힘을 얻고, 기쁨이 있고, 행복합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예수님의 복음으로 위로를 받고,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기쁨을 주고, 행복하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전페이지로    
  • 나도 한마디
  • Comment

    홈 > 동호회 > 신우회자유게시판

    제목 이름 내용 전체  
      게시물:31   쪽번호:1/3
    31 2015-6월례기도회 개최안내 사무총장 안성조438 2015-06-12
    30 2015. 1. 25. 설교메세지- 위로를 받은 자의 축복 사무총장 안성조695 2015-03-11
    29 2015. 1. 18. 설교메세지 - 천국을 얻은 자의 축복 사무총장 안성조596 2015-03-11
    28 2015. 1. 11. 문태신우회 설교메세지 사무총장 안성조307 2015-03-11
    27 2015. 1. 4. 문태신우회 설교메세지 사무총장 안성조226 2015-03-11
    26 문태기독신우회 창립 2주년 예배 사무총장 유종식993 2012-06-26
    25 강한 사람이 감당할 사명 유백선1048 2011-09-06
    24 약속의 땅을 향해가는 개척자 신앙 (유백선 목사 문고 29회) 1099 2011-02-05
    23 그 날이 가까울 때 해야 할 일 (유백선 목사 / 문고 29회) 557 2010-12-29
    22 산 사람의 자기 인식 능력 (문고 29회 유백선 목사) 474 2010-12-29
    21 기다림의 축복 (문고 29회 유백선 목사) 547 2010-12-18
    20 2010-11월 <월례기도회> 모임 안내 임춘식449 2010-11-20
    1 [2] [3]